독서

<현기증, 감정들> W.G. 제발트

Ipse! 2026. 3. 23. 14:03

플레뇌르적 소설 ..
a.k.a 샤를 보들레르,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

“산책과 의식“ 그 자체 …

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카프카나 최인훈(구운몽)도 생각났다. 취향 저격의 책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