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레뇌르적 소설 ..
a.k.a 샤를 보들레르,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
“산책과 의식“ 그 자체 …
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카프카나 최인훈(구운몽)도 생각났다. 취향 저격의 책이었다.






'독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엄마의 인생책 (부제: 똑똑한 여자와 사는 것의 즐거움) (0) | 2026.03.23 |
|---|---|
| <구별짓기> 피에르 부르디외, <아비투스> 도리스 베르틴, <매력 자본> 캐서린 하킴 (0) | 2026.03.23 |
| <체호프 단편선> 안톤 체호프 (0) | 2026.03.23 |
| <우리는 사랑일까>를 읽다가 (0) | 2025.06.23 |
| <신햄릿> 다자이 오사무 (0) | 2025.06.16 |